우수한 학업성적으로 선발된 동국대학교 호텔관광외식경영학부 재학생 8명에게 장학 증서와 장학금 총 400만 원을 전달 헸다.
지난 2014년 처음 장학생을 선발한 힐튼 경주는 10년간 경기침체나 코로나 등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매년 상반기, 하반기 2회로 장학금 수여를 해오고 있으며, 그동안 장학사업을 통해 선발된 장학생은 총 124명이며, 장학금 누적 금액은 총6400 만원에 달한다.
'우양산업개발㈜ 힐튼경주 인재육성' 사업은 조영준 대표의 관광산업 미래에 대한 적극적인 사회공헌 의지로 시작됐다.
관광산업의 중심인 경주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체계를 단계적으로 확립하고, 실무 경험이 바탕이 된 현장기반 서비스 교육과 우수학생 지원 등 다방면의 협업을 통한 후학 양성의 비전을 담았다. 뛰어난 인재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학생들에게는 진로를 사전 탐색할 수 있는 현장실무의 기회가 되어, 호텔과 학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김남철 힐튼경주 총지배인은 "동국대학교와 힐튼경주 간 정기적인 교류와 유기적인 관계 구축으로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할 수 있었고, 학생들은 현장 업무 경험을 바탕으로 전문성과 실무능력을 갖추게 됐다"며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인재양성사업으로 상호간의 시너지 효과가 무한하게 펼쳐질 수 있도록 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