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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의회에서는 한수원과 한전, 5개 발전공기업(한국동서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중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과 산업 부 정보보호담당관, 전력거래소, 관련 산업체 등이 참석해 최신 사이버보안 동향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발전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참석 기관들은 날로 심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상호 협력과 기술 교류를 확대해 에너지 분야 기반시설을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것을 다짐했다.
박성호 한수원 사이버보안센터 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와 전력그룹사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미래 사이버 위협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 한층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기반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