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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군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경남도청 및 16개 시군 공무원 20개 팀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 이후 처음 개최된 공무원 탁구대회에서 다시 한번 창녕 공무원 탁구의 저력을 보여줬다.
출전 선수 이차원, 김용근, 하용훈, 황동호, 김도경, 박경민, 김수경, 진문식, 이현숙, 정혜은, 조현영, 문성숙, 김옥화 등은 틈틈이 닦은 실력을 이번 대회에서 유감없이 발휘해 창녕군이 우승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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