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란도 C5 플러스 트림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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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턴 스포츠 쿨멘과 렉스턴 스포츠 칸 쿨멘은 각각 프레스티지(3478만원·3709만원)와 노블레스(3831만원·4046만원) 등 2개의 프리미엄 트림을 운영했으나, 가성비를 원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해 엔트리 트림의 '와일드(2879만원·3140만원)'와 '와일드 플러스(3328만원·3579만원)'를 각각 추가 운영한다.
신규 출시되는 와일드 트림은 발광다이오드(LED)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을 기본 적용한다. 와일드 플러스 트림은 수입 초고가 프리미엄 픽업에서 주로 적용하고 있는 LED 리어 콤비램프,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 12.3인치 인포콘 내비게이션 패키지 등을 기본 제공한다. 출시 당시 미적용 되었던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을 렉스턴 뉴 아레나와 함께 추가 적용한다.
렉스턴 스포츠&칸 쿨멘은 화물(픽업)로 분류되어 이달부터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로 인한 차량가격 인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경제성까지 갖췄다.
코란도도 상품성을 높인 'C5 플러스(2630만원)' 트림을 추가한다. 스마트키 시스템(오토 클로징 포함), 하이패스 시스템(ETCS)&ECM 룸미러, 1열 통풍시트, 유틸리티 루프랙 등을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