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 장마철 풍수해 대비 주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704010002022

글자크기

닫기

장경국 기자

승인 : 2023. 07. 04. 16:2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포항시는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 주재로
김남일 포항시 부시장이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제공=포항시
김남일 경북 포항시 부시장이 4일 확대간부회의에서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시민들의 안전을 위한 풍수해 대비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일 자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의 전보 인사가 시행된 후 열린 첫 간부 회의로, 김 부시장은 업무 추진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빈틈 없는 인수인계를 부서장들에게 요청했다.

특히 각 실·국별 풍수해 대비 태세 현황에 대해 보고받은 후 여름철 기상 이변에 대비한 철저한 준비를 당부하며 읍면동은 해당 지역의 재난취약시설을 조기에 파악하고 예찰을 강화하는 등 선제 대응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지시했다.

또 코로나19 엔데믹으로 지난해에 비해 물놀이를 위해 포항을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해수욕장 시설물 점검과 안전요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과 현장 지도·점검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김 부시장은 △비 지정 해수욕장과 소규모 어항 청결 유지 △국·도비 확보를 위한 업무추진 철저 △미래 먹 거리 사업 연구 등을 주문했다.

김 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집중호우, 태풍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며 "소통, 공감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장경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