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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서울광장서 성황리에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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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중 기자

승인 : 2023. 07. 0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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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프로그램과 '12m 대형 예삐' 선보여
서울광장에서 열린 기독교단체 콘서트
기독교단체인 CTS문화재단 주최로 지난 1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지난 5월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6월30일∼7월1일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한 퀴어문화축제와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2건을 심의해 CTS 문화재단의 이용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같은날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서울광장이 아닌 을지로2가 일대에서 열렸다./연합
'2023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AWAKENING(어웨이크닝)'이 지난 1일 서울광장에서 열렸다.

5일 교계에 따르면 CTS문화재단, CTS기독교TV, 지로드(ZRoad)가 공동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CTS다음세대운동본부, 기독교교육리더십연구소, 서울기독교청년연합회, 지앰엔글로벌문화재단, 코스타, 학원복음화인큐베이팅 등이 협력단체로 참여했다.

'2023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AWAKENING(어웨이크닝)'은 △상설부스 △토크 콘서트 △워십 콘서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행사에서는 부활절 퍼레이드에 등장했던 CTS 다음세대 마스코트 '12m 대형 예삐'도 설치됐다.

이와 함께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는 '거룩을 결단하라'는 메시지에서 "거룩함으로 무장한 다음 세대들이 혼란한 세상을 바꿔 나가길 기대한다"며 청소년·청년들을 응원했다.

지난 5월 서울시 열린광장운영시민위원회는 6월30일∼7월1일 서울광장 사용을 신청한 퀴어문화축제와 청소년·청년 회복 콘서트 2건을 심의해 CTS 문화재단의 이용을 허가했다. 이에 따라 같은날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서울광장이 아닌 을지로2가 일대에서 열렸다.

황의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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