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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인스타그램 최고경영자(CEO) 아담 모세리는 스레드가 DM 기능을 곧바로 갖추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기존 예상보다 기능이 빨리 탑재될 가능성이 언급된 것이다.
소셜미디어 분석가인 매트 나바라도는 메타 내부 문서의 한 부분을 공유하며 "스레드에서 메시지 전송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메타는 해시태그 및 게시물 편집 기능, 인스타그램과 별도의 스레드 계정 삭제 기능, 시간대별 피드 기능 등도 도입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레드가 발빠르게 DM 도입에 나선 것은 출시 5일 만에 가입자 1억명을 돌파한 이후 소위 열풍이 다소 주춤하고 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스레드의 인기 크리에이터들이 다른 기능보다 DM 기능을 우선하도록 피드백을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메타의 주가는 스레드가 출시된 지난 5일 287.65달러(36만6178원)에서 지난 14일 308.87달러(39만3191원)까지 오른 바 있다. 시가총액은 7915억 달러(1007조5795억원)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