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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 신작 퍼즐 RPG ‘던전앤스톤즈’ 상표권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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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7. 18.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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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플레이_CI (2)
위메이드플레이 로고./제공=위메이드플레이
위메이드플레이는 모바일게임 개발 프로젝트 M3의 게임명을 '던전앤스톤즈'로 결정하고 상표권을 출원했다고 18일 밝혔다.

던전앤스톤즈는 플레이매치컬이 개발 중인 모바일게임으로 위메이드플레이가 창사 이래 처음 선보이는 미드코어 장르 게임이다.

위메이드플레이의 게임 개발 전문 자회사 플레이매치컬의 영문 표기를 활용한 프로젝트M으로 불렸던 던전앤스톤즈는 8월께 정식 상표 출원을 마치고 독자 상표, 타이틀로의 효력을 갖게 될 예정이다.

이번 타이틀 결정에는 개발사 플레이매치컬을 중심으로 퍼블리싱을 맡은 위메이드플레이의 마케팅팀, 법무팀, 게임사업팀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던전앤스톤즈는 첫 미드코어, 첫 퍼즐 RPG, 방대한 퍼즐, 육성 등 게임 특징과 RPG의 '던전', 마법 블록의 '스톤' 등 의미와 표현의 대중성 등에서 최종 낙점을 받았다.

우경훈 마케팅팀장은 "회사의 다양한 게임, 서비스 작명에 참여했지만 이번 타이틀처럼 다양한 의견이 많았던 사례는 드물었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장르적 특징을 표현하며 쉽게 기억될 대중성까지 겸비한 게임 타이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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