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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건설공사 동영상 기록관리 확대…“품질·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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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07. 20.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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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 D타워 전경
돈의문 D타워 전경./DL이앤씨
DL이앤씨는 아파트 공사현장의 품질관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공 과정을 동영상으로 기록 관리하는 시스템을 국내 모든 현장으로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시가 부실공사와의 전쟁을 선언하며 공사금액 100억원 이상 공공 공사장에 시행 중인 동영상 기록관리 제도 확대에 적극 동참하겠다는 취지다.

DL이앤씨는 작년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AI)기반의 컴퓨터 비전 기술과 360도 카메라를 활용한 현장관리 솔루션 '디비전(D.Vision)'을 일부 국내 공동주택 사업 현장에 도입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을 더욱 강화해 현장의 공정을 동영상으로 기록·관리해 시공전후의 상황과 작업 내역을 철저히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동영상 기록관리 시스템을 현장에 확대 적용해 더욱 높은 안전과 품질 관리체계를 구축해 나갈 것으로 DL이앤씨는 기대하고 있다.

DL이앤씨 관계자는 "최고의 품질경영 철학과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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