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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온라인4, K리그 유스 챔피언십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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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승인 : 2023. 08. 02.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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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박정무 넥슨 그룹장, 김건우 선수(U17 MVP)./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넥슨은 FIFA 온라인 4가 2년 연속 K 리그 유스 챔피언십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2일 밝혔다.

2023 GROUND.N K 리그 유스 챔피언십은 7월 14일 초등부를 시작으로 개막했으며, 7월 28일에는 고등부 대회 K 리그 U18, U17 챔피언십의 결승전을 충남 천안축구센터에서 진행했다.

중등부 대회 K 리그 U15, U14 챔피언십은 8월 9일 개최될 예정이다.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넥슨 FIFA 온라인 4는 이번 대회의 모든 연령별 대회의 운영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GROUND.N은 넥슨과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유소년 축구 지원에 적극 투자하고 축구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프로젝트다. 작년부터 각 연령대에 맞는 지원책을 펼쳐 U11부터 U18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7월 28일 K 리그 U18, U17 챔피언십 결승전 시상식에 참여한 박정무 넥슨 그룹장은 "실제 축구와의 접점을 찾고자 시작한 유소년 축구 지원이 해를 거듭할수록 자리를 잡아가고 있어 뿌듯하다"며 "꾸준히 후원해 한국 축구 발전의 토대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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