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도교에 따르면 8월 14일은 해월 최시형 신사가 수운 최제우 대신사로부터 도통을 전수받은 날이다. 천도교 측은 이날을 '지일기념일'로 기념하고 있다.
천도교중앙대교당에서 열리는 지일기념식은 광암 박상종 천도교 교령을 비롯해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행된다.
오전 11시 기념식은 인화당 이미애 교화관 관장이 집례를 맡아 진행하며 △기념사 △천덕송 △해월신사법설 △해월신사 약력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또한 기념식에 이어서 인터넷 천도교신문 개국 봉고식도 함께 치러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