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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대한상의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의 회관에서 취임 인사차 방문한 류 회장과 20여분간 티타임을 가졌다.
최 회장은 이 자리에서 "부산 엑스포 유치를 위해 많이 협조해달라"고 요청했으며, 류 회장도 "전경련도 엑스포 유치를 위해 열심히 뛰겠다"고 화답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또 경제단체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류 회장은 지난 22일 열린 전경련 임시총회에서 새 회장으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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