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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책관은 "정부의 정책은 재생에너지를 포함해 원전, 수소, CCUS등 무탄소 에너지 전원을 확대하는 방향을 추진하겠다는 전략"이라며 "차세대 무탄소 전원에 대한 기술개발 계획이나 산업화 노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소형모듈원전(SMR)은 개발사업이 본격화되고 있고, 수소와 CCUS 및 수소 공급 관련 기술 개발도 추진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민관 합동으로 CFE 포럼을 발족하고, 국내 기업이 참여하면서 한국 원전 사업 논의 계기를 마련하려고 준비중"이라며 "국제 사횡의 인정도 중요하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 프랑스와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정부와 민간이 힘을 합쳐서 우리가 세계적 무탄소 에너지 사용을 추진해나가겠다는 방향"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포럼은 양금희 국민의힘 의원실(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이 주최하고, '전국 12대 종합일간지' 아시아투데이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공동 주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