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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카에 따르면 책의 저자인 오태석(24), 전다형(22), 박민초(20)씨는 캄보디아에서 1년 간 해외 봉사활동을 하면서 겪은 이야기를 책으로 담았다.
오태석씨는 "언어소통 등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며 캄보디아에서 보낸 시간은 20대 청춘의 가장 큰 도전이었다"며 "봉사단원과 현지 학생들이 카메라에 담아낸 사진을 통해 독자들이 캄보디아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다형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이라는 큰 즐거움을 배울 수 있었다"며 "캄보디아에서 싹틔운 나의 나눔이 이 책을 통해 한국에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씨와 전씨는 이날 오후 6시 30분 책 발간을 기념해 교보문고 광화문점 배움홀에서 북토크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