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아세안+3정상회의서 '한중일' 대신 '한일중' 언급
 | 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한 윤석열 대통령 | 0 | | 윤석열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컨벤션 센터(JCC)에서 열린 동아시아 정상회의(EAS)에 참석하고 있다./연합뉴스 |
|
정부는 윤석열 대통령이 정상회의에서 '한·중·일' 대신 '한·일·중'으로 쓴 데 대해 "범정부 차원에서 관련 표현을 쓰라는 지침은 없었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자는 7일 기자들과 만나 "한중일, 한일중 모두 가능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전날(6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에서 "아세안+3 협력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관례적으로 써온 '한중일' 대신 '한일중'을 사용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3 정상회의 당시에는 '한중일'을 사용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