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끝판왕 토레스 밴 - 경제성 갖춘 토레스 바이퓨얼 등 상품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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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레스는 지난해 7월 세상에 없던 정통 SUV 스타일의 콘셉트로 세상에 첫 선을 보였고,어 1년여 만에 실속 있는 사양을 기본 추가 적용하고 가격은 인하한 '2024 토레스'를 내놓는다. 이와 함께 가성비의 끝판왕 '토레스 밴(VAN)'과 경제성을 갖춘 '토레스 Bi-Fuel(바이퓨얼)'까지 새롭게 선보이고 상품성을 개선해 고객이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을 새롭게 구성했다.
김범석 KG 모빌리티 마케팅사업부 상무는 "상품 가치는 올리고 가격은 내린 '2024 토레스'는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라인업 구성을 다양하게 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존 T5와 T7모델 외에도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밴(VAN), 경제성을 갖춘 Bi-Fuel(바이퓨얼), 스타일링 및 편의성, 안전성 등은 물론 가성비까지 강화한 리미티드 블랙 에디션에 이르기까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출시하는 2024 토레스는 모든 사용자의 환경에서 스마트 미러링이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아이폰 사용자에 대해서는 애플사의 정책에 따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만으로는 스마트 미러링이 불가능해 고객과의 약속 이행을 위해 별도의 미러링 어댑터를 개발해 지급하기로 했다.
'2024 토레스'는 기존 T5 모델의 기본 사양에 옵션으로 운영하던 오토 라이트 컨트롤, 우적 감지 와이퍼, 스마트 하이빔, 스마트 미러링, 스마트키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가격은 기존 2852만원에서 55만원 내린 2797만원이다.
T7 트림은 기존 T7 모델에 동승석 파워 시트, SUS 도어스커프, 스마트키 2개+디지털키, 3D 매쉬매트, 인포콘 무상서비스 기간 연장(2년→5년) 등을 기본 적용하고도 3174만원으로 가격은 인상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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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가격과 경제성은 물론 공간 활용성까지 두루 갖춘 토레스 밴(VAN)은 최대 1843ℓ(리터)의 적재공간에 300㎏(킬로그램) 중량의 짐을 실을 수 있으며, 운전석 및 동승석 공간과 적재공간 사이에는 리어 뷰 윈도우 파티션과 세이프티 바가 설치되어 후방의 시야를 확보하며 안전한 수납이 가능하다.
더불어 개별소비세 5% 면제, 교육세 면제, 저렴한 세율의 취등록세(7%→5%), 연간 자동차세 2만8500원으로 용도성에 경제성까지 갖췄다. 판매가격은 TV5 2627만원, TV7 2943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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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터마이징으로 운영하는 LPG 바이퓨얼 시스템의 무상 보증서비스 기간은 경쟁모델을 넘어서는 3년/무제한 km로 운영하고 있으며, 그외 차체&일반부품 및 엔진&구동전달부품 등의 보증기간은 5년/10만km로 동급 업계 최고 수준이다. 판매가격은 TL5가 3127만원으로 전작 대비 55만원 인하 했으며 TL7은 3504만원으로 동일하다.
김동국 KG 모빌리티 서비스사업부 상무는 "5만여명의 토레스 구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킬 수 있게 됐다"며 "오랜 기간 KG 모빌리티를 믿고 묵묵히 기다려 주신 토레스 고객님께 진심으로 감사하며, 불편함 없이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도록 철저하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