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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공간과 노르웨이 문화재단의 주최로 역삼 OFFLA 갤러리에서 열린 전시회에는 주한 노르웨이 대사관과 관람객 10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노르웨이 대사관의 축사를 시작으로 오슬로와 서울 갤러리에서 동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물리적 제약을 극복하고 양국의 아티스트들이 교류할 수 있는 장을 선보였다는 뜻에서 매우 뜻깊은 행사로 주목받았다.
김윤수 세번째공간 대표는 "한국을 대표하는 NFT 플랫폼으로 세번째공간이 노르웨이에서 소개될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라에서 한국 작품과 콘텐츠를 알리는데 세번째공간이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세번째공간은 현재 신한카드와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통해 어린이 예술 인재 양성을 지원하며 우승작에 NFT를 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