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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을 통해 한국해운협회는 2030세계박람회의 부산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 및 관련 물자 수송을 지원하기로 했다. 부산광역시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관련 물자가 우리 선박을 통해 운송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
오는 2023년 11월 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앞둔 현재, 부산 유치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많은 국가들의 지지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국해운협회는 이를 위해 세계 3대 선박기국인 파나마, 마샬아일랜드, 라이베리아에 부산 지지를 요청했다.
아울러 국내 대표 원양 컨테이너 선사인 HMM과 SM상선의 선박이 기항하는 미주, 유럽 등 외국 항만에서의 홍보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