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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군 희망복지 지원단은 13일 열린 '제47회 군민체육대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 하며 어려운 이웃이 사회복지서비스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복지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위기가구 발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주민들에게 나눠주며 마을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살펴보고 알려달라고 적극 홍보했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이번 활동으로 어려운 이웃을 향한 관심이 커지기를 기대하며 복지 위기 의심 가구 발견 시 읍·면 행정복지센터, 카카오톡 채널 '군위희망 톡'으로 제보해달라며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적극 연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