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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포스코홀딩스는 3분기 실적 설명회에서 "회사와 노조는 2차례 중노위 주재 조정을 진행했고, 최종 합의 위해서 오는 30일까지 협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노조에서 28~29일 양일간 쟁의 행위 찬반 투표를 열 계획이라고 전해들었고, 이어 30일 조정이 중지되면 합법적으로 쟁의가 발생할 소지는 있다"고 말했다.
다만 "포스코 노사가 창사 이래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직원들이 현명하게 판단해 줄 것으로 판단한다"며 "회사도 합리적 수순에서 타결할 수 있도록 경주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