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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결위는 이날과 6일 이틀 동안 기획재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세청, 방송통신위원회 등 경제부처 27개 기관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해한다.
오는 7일과 8일에는 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가, 9∼10일에는 종합 정책질의가 각각 진행된다.
14일부터는 예산안의 감액·증액을 심사하는 예산안조정소위(예산소위)가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예결위는 오는 30일 전체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계획이다. 새해 예산안 국회 본회의 처리 법정 시한은 매년 12월 2일이다.




![[포토] 윤석열 대통령 '정부 예산안 시정연설'](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1m/03d/20231103010003742000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