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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SK온 부사장은 "첫번째 시스템은 타 사이트에서 경험을 축적한 생산 기술 및 제조 인원으로 구성된 코어 팀을 3~6개월간 집중 투입해 체계적으로 램프업을 진행하는 방식"이라며 "두번째로는 리얼타임 모니터링을 확대 적용해 사후 대응도 빠르게 진행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헝가리 및 중국 증설에 대해 "현재 높은 수요를 기록적인 사이트 근처에 공장이 위치하고 있다"며 "조속한 초기 수요 안정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