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개인정보보호 안전 환경조성 상호 협력
온라인 판매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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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진행된 이번 업무협약은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관리역량을 제고하고 자율적인 정보보호 활동을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개인정보보호 기술지원 △우수 소상공인 유공자 포상 등 정보보호 활동장려 △맞춤형 개인정보보호 교육콘텐츠 개발 및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아울러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디지털 전통시장, 소상공인 등을 중심으로 온라인 진출 맞춤형 교육과 찾아가는 컨설팅 등 지원체계를 함께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박성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각 기관이 가진 인프라와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들이 안전한 개인정보보호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