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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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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우 기자

승인 : 2023. 11. 1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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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제품 해외인증 수출지원 노력 인정받아
향후 해외규격인증 서비스 이용 가능
공사전경1
한국가스안전공사 전경/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수출바우처는 정부가 중소·중견기업이 자사의 수출역량에 맞는 수출지원서비스를 자유롭게 선택·활용할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 국가보조금과 기업분담금을 지급해 수출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신규 도입한 제도이다.

앞서 공사는 지난 2000년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기관에 이어 2002년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지정되며 E-Mark, CSA, ETL, CE, AGA 등 다수의 해외인증 공인시험을 수행한 바 있다.

수출바우처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앞으로 공사에서 해외규격인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공사를 통해 해외규격인증 서비스를 신청하면, CE(유럽), CSA(북미) 등 6개 해외규격인증 진행시 무료 컨설팅, 인증시험, 인증서발급 등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수출기업지원 세미나, 해외인증시험 무료 사전시험, 시험비용 감면 프로그램, 의뢰시험 영문성적서 발행, 가스안전지 무료광고 게재 등 다양한 수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노성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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