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경영 트리플 크라운 달성
품질혁신 및 관리의 우수성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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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다. 품질 경쟁력 향상에 기여한 유공자와 기업을 포상함으로써 현장 근로자 격려 및 산업계 품질경영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남부발전은 2021년 'KOSPO 2050 탄소중립 달성'을 선언하며 4대 전략, 16대 실행과제로 이뤄진 중장기 탄소중립 로드맵에 따라 △다회용컵 순환시스템 도입을 통한 일회용컵 Zero Korea 선도 △발전공기업 최초 친환경 LNG 연료추진선 운항 △칠레태양광 CDM 추진 △폐냉매에 대한 플라즈마 분해처리사업 등 감축방법론 개발 및 사업 진행 △12.5MW 청정수소 생산설비 인프라 구축 △국내 최초 암모니아 혼소발전실증 등 친환경 발전으로의 에너지 전환 및 탄소배출 저감활동을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584만t을 감축했다. 남부발전은 이같은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발전사 최초로 탄소중립 분야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아울러 △디지털 기술도서관 구축 △빅데이터 기반 발전설비 관리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품질경영 활동 추진으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 올해까지 11회차를 달성해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또한 품질분임조 전국대회에서 남부발전 4개팀(하동, 신인천, 영월, 안동빛드림본부)이 참가해 발전설비 운영능력과 개선활동의 탁월성(금1, 동3)을 인정 받았다.
이승우 사장은 "대내·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전 직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친환경 글로벌 에너지공기업으로서 끊임없는 품질혁신활동으로 품질경영 4.0시대의 선두주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