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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평에 10억인데도 흥행”…‘청계 리버뷰 자이’ 1순위 46대 1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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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3. 12. 12.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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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7가구 모집에 1만8255개 통장 몰려
청계리버뷰자이 투시도
서울 '청계 리버뷰 자이' 투시도./GS건설
GS건설이 서울 성동구 용답동 일대에 공급하는 '청계 리버뷰 자이'가 1순위 청약 접수에서 평균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청계 리버뷰 자이'는 397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서 1만8255명이 몰리며 평균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형에서 나왔다. 3가구 모집에 1080건이 접수돼 27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단지의 3.3㎡당 분양가는 4093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59㎡형 기준 최고 10억4420만원, 전용 84㎡형 기준 최고 12억7710만원이다. 이렇다 보니 일각에선 고분양가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결국 양호한 청약 성적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 39~111㎡, 총 16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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