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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청계 리버뷰 자이'는 397가구에 대한 1순위 청약에서 1만8255명이 몰리며 평균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면적 84㎡형에서 나왔다. 3가구 모집에 1080건이 접수돼 276.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 단지의 3.3㎡당 분양가는 4093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59㎡형 기준 최고 10억4420만원, 전용 84㎡형 기준 최고 12억7710만원이다. 이렇다 보니 일각에선 고분양가 논란이 일기도 했지만 결국 양호한 청약 성적을 기록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14개동, 전용 39~111㎡, 총 16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