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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은 서울 종로구 지역민의 따듯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동계 점퍼 111벌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동계점퍼는 금호건설 임직원들이 직접 준비했으며, 종로구청 주관으로 저소득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동계점퍼를 지원하게 됐다"며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아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는 만큼 나눔의 가치를 지속 실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