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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가 인천 계양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두산위브더제니스' 브랜드인 데다,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는 게 두산건설 측 설명이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이날 추운 날씨와 성탄절 연휴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견본주택을 찾은 방문객들의 대기 줄이 길게 형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견본주택 개관 전부터 상품 및 분양 일정 등에 대한 문의 전화가 꾸준히 이어지는 등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한파와 연휴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람객들이 견본주택을 방문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청약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9개동, 전용면적 39~84㎡ 총 1370가구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 49~74㎡ 620가구가 일반 분양분이다.
청약 일정은 내년 1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