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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AI 체험존'은 국민이 공단의 각종 서비스를 AI를 통해 원활하게 안내받고, 교통안전에 AI를 도입·활용해 보다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고자 마련됐다.
이 체험존은 대국민 AI 상담존과 공공부문 AI 컨설팅존으로 구분된다.
대국민 AI 상담존은 △사업용 운수종사자를 위한 '운전적정정말검사 대상 여부 상담' △기계식주차장 안전검사 및 유지관리를 위한 '기계식주차장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자동차 리콜정보 안내를 위한 '알기 쉬운 자동차리콜' 등 3가지로 구성됐다.
공공부문 컨설팅존은 공단이 자체 개발한 교통사고 위험 예측 AI의 활용·컨설팅을 위한 'T-Safer'로 마련됐다.
대국민 존은 지난 7월 공단과 뤼튼이 함께 개최한 AI툴 빌딩 경진대회인 'TS AI프롬프톤'의 우수 사례를 구체화한 AI 챗봇이다. 프롬프트 전문가의 컨설팅을 거쳐 테스트·보완 후 시범 도입했다. 이를 통해 간단한 정보 문의를 위해 콜센터에 연결 및 대기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공단은 보고 있다.
공공부문 컨설팅 존은 공무원, 경찰 등을 대상으로 해당 시·군·구가 교통안전 위험도 예측과 사전 예방체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AI를 기반으로한 국민 참여와 소통은 필수적"이라며 "국민의 소중한 의견과 피드백은 공단의 서비스 개선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TS AI 체험존을 확대해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선제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