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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본부는 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조성된 총 4000만 원 상당을 기탁했으며, 지원금은 영광군·고창군 에너지 취약계층 20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위해 실효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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