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윤 대통령, 법무장관에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 내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122010013520

글자크기

닫기

홍선미 기자

승인 : 2024. 01. 22. 22:5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법무부 장관에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 내정
2017년 박성재 당시 서울고검장이 퇴임식에서 퇴임사를 하는 모습. /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2일 신임 법무부 장관에 박성재 전 서울고검장(61·사법연수원 17기)을 내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달 21일 법무부 장관직을 사퇴한 뒤 한 달여 만에 이뤄진 후임 인선이다.

대통령실은 박 전 고검장에 대한 인선 발표를 이르면 23일 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고검장은 길태기(66·사법연수원 15기) 전 서울고검장, 장영수(64)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과 함께 법무장관 물망에 올랐다.

경북 청도 출신으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박 전 고검장은 대검찰청 감찰2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법무부 감찰담당관 등의 요직을 지낸 이후 서울중앙지검장, 서울고검장을 역임했다.

윤 대통령과는 대구지검 형사부 시절 옆 부서에 근무하는 등 오래 알고 지낸 사이로 전해진다.

앞서 윤 대통령은 지난 18일 사직한 이노공 전 법무부 차관 후임으로 심우정 전 대검 차장을 임명한 바 있다.

홍선미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