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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섭 포스코홀딩스 이차전지소재사업 팀장은 "니켈 사업을 중국 기업들과 합작했지만 포트폴리오 자체가 IRA 규정에 맞추고 있고, 현재 광양에 준공 예정인 황산니켈 생산공장을 진행하고 있어서 우려되는 수준은 아니다"라며 "중국 업체 기반은 저가 경쟁력에 필요한 시장에 공급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인도네시아 니켈 기업에 대해서도 중국이 투자를 하고 있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에 대해서는 "인도네시아가 미국에서 RTA에 준하는 전략국가로 지정되면 합작 파트너들과의 지분 조정 등을 통해 IRA 규정에 맞출 수 있는 계약을 진행한 상태"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니켈 원가가 매우 하락한 상태고, 그에 따라 제련 업체나 광산도 구조조정에 들어가있는 상태"라며 "투자시기나 이런건 시장 수요에 맞춰서 조정해 나갈 계획이지만, 완전히 중단하거나 큰 변경이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