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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별로 살펴보면 △59㎡A 366가구 △59㎡B 127가구 △74㎡A 50가구 △74㎡B 25가구 등이다.
단지 인근에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이 있어 역세권이 조성됐다. 또 용인 나들목(IC)을 통해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포천세종고속도로 등을 이용 가능하다.
인근 용인역에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기흥역에도 GTX-F노선이 신설될 계획이다.
주거환경 개선도 기대된다. 에버라인 삼가역~시청·용인역 일대에 계획된 도시정비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1만4851가구의 주거타운이 형성된다.
교육 환경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삼가초 병설유치원, 삼가초가 도보권에 있다. 용신중, 초당중, 용인고, 초당고 등도 인접하다.
경기 남부권역에 조성되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가 가깝다는 점도 특징이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042년까지 용인시 일대에는 첨단 반도체 제조공장 5곳과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 약 150곳이 입주할 계획이다.
분양 관계자는 "단지가 들어서는 에버라인 삼가역 일대에는 처인구에서 가장 큰 규모의 주거벨트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다양한 생활 인프라 확충과 높은 미래가치를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여기에 두산건설이 짓는 브랜드 단지로 차별화된 커뮤니티와 상품들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