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은 최근 정기 주주총회 소집결의 공시를 통해 우 부회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한다고 밝혔다.
우 부회장은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실장, 통상차관보, 제2차관을 역임한 후 롯데정밀화학 사외이사, 예스코홀딩스 사외이사 겸 감사위원을 역임했다.
현재는 대한상의 상근부회장 및 국세청 국세행정개혁위원회 위원, 대통령직속 규제개혁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주총은 다음달 14일 열린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사설] 외신도 비판한 韓 증시 변동성·정부 개입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