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항시스템상 7명 승선 추정
|
12일 여수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현재 경비함정, 구조대 헬기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한 상태로 전복된 선박 A호는 뒤집어져 배 밑바닥이 보이고 있으며, 민간 구조선에서 승선원 6명은 구조했다. 선박출입항 시스템상 승선원은 7명으로 확인되고 있다.
해경은 사고상황을 전파하고 지자체, 소방, 해군 등 유관기관과 인근 선박에 구조 협조를 요청했다.

Advertisements
|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이란·오만, 호르무즈 항로 좌표 합의…60일 재개방안, 이란 통제권 문턱 넘을까
[인터뷰]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디지털성범죄, 차단만으론 부족…컨트롤타워로 뿌리 뽑을 것”
[검사수첩] 친동생 죽음 뒤 감춰진 수년간 학대…檢 보완수사가 찾아낸 ‘5000쪽 일기’
[사설] 외신도 비판한 韓 증시 변동성·정부 개입
[마켓파워]한화 3세 독립경영 시동…김동원 금융 홀로서기 시나리오는
[인터뷰] 최대호 안양시장 “실질적 시민 삶 변화로 ‘안양의 완성’ 증명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