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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일본 요미우리신문 보도에 따르면 닛산자동차가 조만간 발표할 예정인 '3개년 중기 경영 계획'에 해당 내용이 포함됐다.
닛산은 현재 중국 기업이 제조하는 배터리를 사용하고 있지만, 중국산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차는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없어 공급망 재검토에 나선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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