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강북구, 음식물처리기 구매비 최대 40만원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onelink.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326010014845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4. 03. 26. 1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4월 1일부터 선착순 100세대 모집
0강북구청
/강북구청
서울 강북구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위해 음식물류 폐기물 가정용 소형감량기(이하 음식물처리기) 구매비를 최대 4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이달 21일 이후 가정용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한 강북구민으로, 아파트를 제외한 단독주택과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세대다.

구매한 음식물처리기는 K마크, 환경표지, 단체표준, Q마크 등 품질인증을 획득한 제품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후에는 사용실적 제출과 설문조사에 응해야 한다.

지원액은 음식물처리기 구매비의 50%로, 최대한도 40만원이다. 보조금은 신청일로부터 약 2~3개월 후 지급된다.

구는 올해 선착순 100세대에 음식물처리기 구매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구민은 다음 달 1일부터 보조금 지원 신청서, 구매 증빙자료,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갖춰 구 청소행정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음식물 쓰레기를 원천적으로 줄이기 위해 이번 지원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폐끼물 최소화, 자원순환 등을 활성화해 강북구를 친환경 도시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