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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최윤범 고려야연 회장은 보통주 8727주를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에 걸쳐 매입했다. 이날 종가 기준으로 보면 약 38억원 어치다.
앞서 최 회장은 지난 18~19일에도 5597주를 매수했다. 이달에만 총 60억원 어치를 매입한 것이다. 이로써 개인 지분율은 1,75%에서 1.82%로 늘어났다.
최 회장이 최근 사내이사에서 물러났지만, 지분을 늘리면서 경영권 확보에 집중하는 것으로 업계는 해석하고 있다. 현재 영풍도 지분 매집에 나서면서 점유율 다툼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