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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원한 고성능 드론은 광범위한 재난 현장이나 소방대원이 접근 불가능한 지역 수색에 필요한 드론으로 알려졌다.
특히 재난 상황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구조활동을 통해 소방대원과 군민의 안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한빛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기업으로서 지역과의 상생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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