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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교육·인프라 ‘3박자’에 계약 안심보장제까지…‘한화포레나 인천학익’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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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준 기자

승인 : 2024. 06. 11.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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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2가구 중 250가구 일반분양
청약통장 보유 및 주택 유무 상관없이 계약 가능
인천 미추홀구 '포레나 인천학익' 조감도
인천 미추홀구 학익4구역 재개발 단지인 '포레나 인천학익' 아파트 조감도./한화 건설부문
인천 미추홀구 학익4구역 재개발 조합이 시행하고 한화 건설부문이 시공하는 브랜드 아파트 '한화포레나 인천학익'이 분양 중이다.

1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5개동, 총 562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25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며, 입주는 2026년 4월 예정이다.

이 단지의 특징은 향후 약 5000가구 규모 브랜드 타운으로 거듭날 인천 학익지구 중심부에 위치했다는 점이다. 이렇다 보니 교통·교육·생활인프라 등 '주거 3박자'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선 문학나들목(IC)과 도화IC를 통해 인천대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 수인분당선 인하대역과 학익역(2026년 개통 예정)도 가까이 있다.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연학초, 인주초·중, 학익초·고, 학익여고, 인하사대부고 등이 가까이 있다.

다목적 운동장과 게이트볼 경기장, 배드민턴장, 어린이 놀이터, 각종 휴식시설 등이 있는 미추홀공원도 인접해 여러 취미·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한화 건설부문의 주거 브랜드 '포레나'에 걸맞게 단지 상품성 역시 눈에 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분양 관계자는 "포레나 인천학익은 원도심의 완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브랜드 단지로 실수요자들에게 관심을 끌고 있다"며 "최근 분양 조건 변경을 통해 고객 부담을 크게 낮췄고 계약 조건 안심보장제도 도입하면서 고객 문의가 부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청약통장이나 주택 유무에 상관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계약할 수 있다.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도 적용된다. 계약금은 기존 10%에서 5%로 하향 조정됐다. 중도금은 이자후불제로 대출받을 수 있다.

계약 조건 안심보장제도 적용된다. 이는 분양 정책 등의 변경으로 계약 조건이 계약 체결 당시 때보다 유리하게 변경될 경우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변경된 계약 조건으로 소급 적용해 혜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전원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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