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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내달 전국 42개 단지에서 총 4만848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3만1060가구다.
최근 5년간 분양 물량을 보면 동월 기준 2020년 3만6992가구(일반분양 2만2628가구), 2021년 2만2397가구(1만8320가구), 2022년 2만62가구(1만3042가구), 2023년 1만6547가구(1만3223가구) 등으로, 올해 가장 많은 물량이 나오는 것이다.
특히 전체 공급 물량 중 절반 이상이 수도권에서 공급을 앞두고 있다. 수도권 공급 물량은 총 27곳, 2만7084가구(일반 1만8608가구)다.
지방에서는 총 15곳, 1만3764가구(일반 1만2452가구)가 공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