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건설사 및 협력사 취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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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완성 아카데미는 건설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과정이다. 건설 현장에서 즉시 수행 가능한 최적화된 직무 커리큘럼과 산업 네트워크를 통한 수강생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현대건설 기술교육원은 오는 9월 29일까지 '취업완성 아카데미' 하반기 기술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플랜트전기·계장실무 △안전보건관리 △건설공사관리 △공조냉동기계산업기사 △스마트 시티(Smart City) 등 5개 과정이다.
이밖에 △스마트 플랜트 △스마트 안전 △스마트 시티 △건설품질관리 △전기설비시공실무 △스마트건설관리 △건설공정공사관리 등 6개 직무 과정은 오는 10월부터 모집한다.
교육수료자는 종합 건설사 및 협력사 등 국내외 현장에서 취업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특히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채용 우대 혜택이 주어진다. 산업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산업체에 취업을 연계할 수도 있다. 고용노동부의 직업훈련포털(HRD-Net)에 따르면 2023년에 현대건설 기술교육원 수료생 408명 중 345명(85%)이 취업에 성공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기술교육원은 건설산업 전반에 전문관리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시대에 맞는 전문인력이 필요할 때 즉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 역할을 해 왔다"며 "현대건설이 개발한 전문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수강생을 지원하고 취업연계까지 진행해 건설산업 발전과 고용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