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럴 모터스가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더 하우스 오브 지엠에서 올 뉴 콜로라도 신차 출시 행사를 진행한 가운데 모델들이 프리미엄 픽업 트럭 'Z71'을 선보이고 있다.
쉐보레의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는 '올 뉴 콜로라도'는 강렬한 인상의 외관 디자인과 다양한 픽업트럭 특화 옵션 등이 강점이다. 쉐보레의 최신 디자인 언어와 다양한 소재를 적용해 실내의 고급화와 만족감을 높인 '올 뉴 콜로라도'는 Z71 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기준으로 7279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