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조회수 930만뷰 돌파 및 유튜브 '좋아요' 700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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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디앤아이한라는 지난 18일 열린 '제17회 방송광고 페스티벌' 행사에서 '아파트의 새이름, 에피트' 광고가 건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HL디앤아이한라 관계자는 "딱딱하고 진부할 수 있는 기존 아파트 광고의 틀을 벗어나 새롭고 파격적인 편집 및 구성을 적용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며 "아울러 '아파트의 오래된 생각을 지우고,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새로운 생각을 세우겠다'는 철학을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 광고가 지상파 및 다수 케이블 채널 주요 프로그램에 소개되며 방영 시작 두 달 만에 총 689GRPs(시청률의 합)의 노출량을 기록했다는 게 HL디앤아이한라 측 설명이다. 이는 30~49세 수도권 남녀 기준 약 60%의 인원이 평균 11회 이상 시청한 셈이다.
온라인 광고 5편의 누적 조회수도 930만뷰를 돌파한 데다, 유튜브에선 7000건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며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부연했다.
유튜브 시청자들 사이에선 이번 광고를 두고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광고 영상으로 에피트라는 브랜드에 대한 기대감이 들게 한다",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주거공간의 특징들을 잘 표현했다", "영상에서 신뢰감과 트렌디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등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고도 전했다.
한편 HL디앤아이한라는 다음 달 경기 이천·용인시에서 이천 부발역 에피트와 용인 둔전역 에피트 아파트를 각각 공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