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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교육 환경 개선 위한 ‘희망의 공부방 33호점’ 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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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기자

승인 : 2024. 07. 2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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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공부방 조성 통해 저소득층 아동 지원 활동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교육기부활동 이어가
[사진] 금호타이어_희방의 공부방 33호점 완공식
금호타이어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함께 희망의 공부방 33호점을 완공했다./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희망의 공부방 33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33번째를 맞은 함께 GREEN 희망의 공부방 지원 활동은 금호타이어가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이 활동을 통해 금호타이어는 수도권 내 청소년이 있는 저소득 가정에 학습 교구와 생활환경 개선 지원을 통해 학업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지원 대상 아동은 장래희망이 뚜렷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는 15세 학생이며, 금호타이어는 주인공이 원하는 공부방에 대한 세밀한 욕구 파악 등 세부 계획을 수립했고, 침대·책상·도배 장판 등 학업에 필요한 환경을 조성했다.

강진구 경영지원팀장은 "금호타이어는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기 위해 2016년부터 희망의 공부방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매년 희망의 공부방 조성 이후 학생들의 후기를 면밀히 검토하면서 좀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이외에도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청소년 학교폭력예방교육, 자동차사고 유자녀 미래역량강화 멘토링 지원 등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기부사업과 후원 사업을 실시하며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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