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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계자는 23일 아시아투데이에 "음주운전 선임행정관에 대해 인사처 중앙징계위원회에 중징계 의결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인 강씨는 면허 취소 수준 혈중알코올농도인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경찰에 적발돼 지난 19일 대기발령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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