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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 ‘써머투어 2024’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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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규 기자

승인 : 2024. 08. 0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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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바이에른 새 시즌 유니폼 적용 Q8 e-트론 등 선봬
다양한 고객 행사, 고객 만족도·브랜드 이미지 제고
사진 3_아우디 Q8 e-트론 FC 바이에른 컨셉과 선수들
아우디 Q8 e-트론 FC 바이에른 컨셉과 김민재(오른쪽)등 FC 바이에른 뮌헨 선수들의 모습./아우디 코리아
아우디 코리아가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아우디 써머투어는 아우디가 축구선수 김민재의 소속팀 FC 바이에른과 2014년부터 매년 진행해 온 프리시즌 마케팅 투어 겸 전지훈련으로 올해로 아홉번째를 맞았다.

지난 3일에는 FC 바이에른이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하며 친선 경기인 '2024 쿠팡플레이 시리즈'에서 영국 프리미어 리그 구단 토트넘 홋스퍼와 맞붙어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아우디 코리아는 이번 '아우디 써머투어 2024'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를 진행해 고객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제공했다.

아우디 코리아는 지난 2일 여의도 IFC몰에서 열린 '아우디 써머투어 FC 바이에른 팬미팅'에서 김민재, 토마스 뮐러, 콘라드 라이머) 선수가 아우디 써머투어를 기념한 스페셜 데칼 차량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FC 바이에른 홈 유니폼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아우디 Q8 e-트론 FC 바이에른 컨셉' 차량은 '트리플 레드' 색상이 적용됐고, 이는 레드 게임의 정체성, 감성, 드라마를 상징한다.

이날 팬미팅 행사를 비롯 4일까지 진행된 '아우디 써머투어 라운지'에는 FC 바이에른 선수들의 라커룸 컨셉으로 꾸민 포토존과 OX퀴즈 게임 등을 운영해 많은 방문객들이 참여했다.

또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서울월드컵경기장 북측 광장에선 '아우디 팬 존'이 운영돼 경기장을 찾은 고객들에게 축구와 응원문화를 즐기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앞으로 아우디 코리아는 더 많은 고객들이 아우디의 가치와 제품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게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정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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