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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스트리는 "친환경 부문에서는 라이오셀 토우(담배 필터소재)를 통해 미세 플라스틱을 줄이는 방향으로 현재 파일럿 설비를 완료하고 생산성, 양산성, 시장성을 검증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차전지는 폐배터리 재활용 업체와 리튬 메탈 음극재 사업을 영위하는 리바 코퍼레이션, 탄소섬유 도전재 기업인 카본노바 등 차별화된 핵심 기술을 가진 업체와 국내외 강소 기업과의 협업, 전략적 투자를 통해 시장 진입 및 성장을 모색하고 있다"며 "폐배터리 재활용도 코오롱 글로텍 천안 공장 내에서 착공식을 진행했고 양산 설비 증설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소 사업에 대해서는 "인프라와 기술 완성도 부족, 경제성 때문에 순영되고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진행하고 있다"며 "글로벌 정부의 정책에 맞춰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진 2] 코오롱 원앤온리타워](https://img.asiatoday.co.kr/file/2024y/08m/09d/20240809010008968000546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