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 직위해제
|
29일 서울 은평경찰서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기공대 소속 경위 40대 A씨를 지난 27일 주거침입·강간 등 혐의로 서울서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A씨는 직위해제됐다.
A씨는 지난 5월 영업이 끝난 은평구 노래방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씨의 DNA를 분석·대조한 결과 2011년 서울 강남에서 일어난 미제 강간 사건의 현장에서 발견된 DNA와 일치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강간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Advertisements
|
트럼프, 중간선거 참패에도 이란전쟁 정당화…밴스는 책임론 제기, 트럼프와 거리두기
조승연 작가, 이혼식 향한 엇갈린 반응에 “악플 100개보다 응원 메시지 하나”
한국 해군 한산도함, 볼티모어 3년 만에 입항…문인석 총영사 “떠다니는 대한민국”
공소청 출범 직후 검사 2000명선 붕괴…사직자 232명 ‘5년 새 최다’
미 민주, 상·하원 20년 만에 동시 탈환…상원 최소 54석·주지사 과반, 청년·히스패닉 표심 급변
[단독] 언어·문화 장벽 넘어 치안 지킨다…외국인 자율방범대 1702명
[속보] 코스피 4.94%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