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PC와 모바일, 서버 등 전 응용처를 막론하고 DDR5와 LPDDR5는 여전히 높은 수요를 유지하고 있다"며 "내년 HBM 수요 업사이드, DDR5와 LPDDR5의 대응을 위해 레거시 제품의 생산 규모를 줄이고 선단 공정으로의 전환을 앞당겨 추진하고 있다. 유연한 생산 계획을 통해 레거시 제품 재고를 점진적으로 소진한다면 내년 상반기 중에는 업계 전반에 레거시 제품 재고가 정상화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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